부산 출발 엄마랑 뚜벅이 당일치기 여행지 발 편한 코스 총정리

부산에서 대중교통으로 당일치기 가능한 뚜벅이 여행지로는 수원(화성행궁·성곽길), 안동(하회마을·병산서원) 등이 있어요. 발이 아프신 어머니와 함께라면 경사가 적고 볼거리가 집중된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.